액트 2 창용병용으로 많이 쓰이는 엘리트 등급 투구 계열 유니크 방어구인
'안다리엘의 두개골 데몬헤드'입니다.
피격 시 15% 확률로 15 레벨 맹독 확산 시전
모든 기술 +2
공격 속도 +20%
적중당 생명력 8~10% 훔침
방어력 +100~150% 증가
힘 +25~30
최대 독 저항 +10%
화염 저항 -30%
독 저항 +70%
3 레벨 맹독(충전 20회)
타격 캐릭은 공격 속도(공속)와 생명력, 그리고 마나 스틸 옵션이 필수죠.
창용병도 마찬가지입니다.
공속과 생명력 스틸이 꼭 필요하죠.
물론 순간이동이 가능하다면 순간이동으로 용병을 잘 컨트롤하면
두 가지 기능이 없다 하더라도 잘 버틸 수는 있습니다만
용병 스스로의 생존력이 강하다면 그만큼 도움이 되는 것은 사실이죠.
따라서 이 두 가지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아이템이 바로 안다리엘의 두개골입니다.
유니크 투구 중 유일하게 +20% 공속이 붙어 나오며
최대 10%까지 물리 타격 시 생명력을 스틸할 수 있고
방어력도 최대 150%까지 나름 준수한 수치로 증가하여 나쁘지 않습니다.
또한 독 저항력을 70%나 올려주고
황금레지라 불리우는 75% 기본 저항력을 가지게 되면
+10% 최대 독 저항력 옵션 때문에 85%까지 올릴 수 있게 되죠.
그러나 액트 1 보스몹인 안다리엘이 화염 피해에 약하듯
이 투구도 화염 저항력을 30% 깎고 들어가는 핸디캡이 있습니다.
따라서 투구에 홈을 뚫어 +30% 화염 저항력이 붙은 랄 룬이나 주얼을 박아서 쓰죠.
말그대로 -30% 화염 저항력을 없애버리고 사용합니다.
안다리엘의 두개골은
용병 뿐만아니라 캐릭도 사용하긴 해요.
쓰는 이유는 공속 때문인데요.
최대 연타인 4 프레임을 수월하게 충족시키기 위해서 씁니다.
투구에 홈을 뚫어 +15% 공속 주얼을 박으면 최대 +35%의 공속을 낼 수 있게 되어
공속 요구치를 많이 필요로하는, 그러니까 기본 공속이 느린 무기를 쓰게 될 경우
아주 유리한 위치를 고수할 수 있게 되죠.
그런데 문제는 아이템 디자인, 즉 룩도 중요시 여기기 때문에
착용 시 못 생겨지는 이 투구를 좀 꺼려한다는 점이 있습니다.
야만용사가 안다리엘의 두개골을 착용했을 때의 모습입니다.
초기 접속 화면이고요.
방 입장 후 플레이 시 모습입니다.
야만용사는 체격이 크기 때문에 그나마 낫긴합니다.
하지만 다른 캐릭들은 체격이 왜소하여 일명 대갈장군(?)이나 졸라맨 같이
머리가 커보여 보기가 싫죠.
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상황이 아니면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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